안녕하세요, 이번학기 졸업예정자 졸업요건 외국어시험 문의드립니다.
행정실에 여러번 전화드렸는데 바쁘신건지 연결이 원활히 되지않고, 기한을 연장해주셨지만 YBM에서는 4월 12일 정기토익을 접수받지않고 있습니다. 4월 4일 교내 토익 달랑 하나 믿고 마냥 기다리기에 너무 불안해서 글을 남깁니다.


4월 4일 교내토익전까지 확실한 대체방안을 주지않으시고, 4월 4일 교내토익 시행후에 교내토익 시행했지않느냐고 더이상 방법이 없다고 말씀하실까봐 불안합니다. 당연히 4월 4일 교내토익도 접수를 했지만 교내토익 이후에도 코로나사태때문에 시험기회를 가질 수 없었던 학생들을 위해 부당하지않은 차선책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선 답변글에 다른 시험을 시행하는 것 역시 학생들의 안전의 문제가 있어서 학교 입장에서도 조심스러운 상황이며 학칙에 의거, 외국어시험은 학위논문제출자격이기에 외국어시험이 통과되지 않으면 논문심사가 이루어질 수 없다하셨는데, 여러번의 외국어시험을 응시할 수 있었던 학생들이 코로나 사태로 그 기회를 잃은 것은 그누구의 책임이 아닌만큼 학교행정에서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조정방안을 강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많은 졸업예정자학생들이 학위논문심사를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며 준비를 해왔는데, 코로나사태로 부득이하게 외국어시험을 응시할 수 없는 상황으로 학위논문심사자격이 박탈당하는것은 부당하다 생각됩니다. 한번만 더 심각하게 방안을 들여다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