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학기 졸업준비하고있는 학생입니다.
외국어성적을 위해서 토익 시험접수를 미리 다 넣어둔 상황이었지만 코로나 사태로 일방적으로 취소되며 환불받게되었습니다. 행정측에서도 불이익없게 내부회의를 하여 4월 12일자 토익성적확정까지 받아준다하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원래 가질 수 있었던 기회는 4월 12일 한번이 아닌 3회였습니다. 
행정실에 전화문의를 했지만 행정측에서의 책임이 아니라고만 하셨습니다.
누구의 책임도 아니지만, 좀더 현실적으로 누구도 불이익을 받지않는 합리적인 방안을 한번더 회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3월 토익을 일방적으로 취소환불받아도 4월 12일 토익을 접수하려했지만, YBM 측에 알아보니 코로나사태로 토익시험일정이 취소되면서부터, 아직 접수기간이 남았지만 접수창을 닫아놓은 상태라고 했습니다. 4월 12일자 토익까지 받아주신다하셨는데 접수기간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YBM에서 접수를 막아놓은것을 확인하신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4월 27일까지라고 공지해주신 날짜가 4월 12일 토익 접수를 YBM측에서 닫아놓은것으로 그 연장기한이 무의미합니다. 확인부탁드리면서 기한을 학위논문심사때까지든 최대한 졸업준비생들이 피해보지않는 방안을 재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