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태연 교수, 미국 전기화학회 2018 EPD AWARD 수상자로 선정돼
광전자 소재 및 소자분야 탁월한 연구 성과 인정받아


                                 ▲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성태연 교수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성태연 교수(58)가 미국전기화학회(The Electrochemical Society)가 주관하는 2018 Electronic·Photonics Division(EPD) Award 수상자(전자/광소자분과 연구상)로 선정됐다

 

 

성태연 교수는 광전자 소재 및 소자분야에서의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이룬 기여로 선정됐다. 수상 및 수상 기념 강연은 2018년 봄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ECS학회에서 진행된다.

 

1902년 설립된 미국전기화학회(ECS)는 리튬베터리, 이차전지, 수소에너지, 태양전지, 에너지소자 등 에너지분야와 반도체 및 광·전자재료분야 연구가 매우 활발한 학회다. EPD Award은 전자·광소자분야의 탁월한 기술적 진보 및 연구를 장려하기 위해 1969년에 설립됐으며, 주목할 만한 혁신적인 과학·기술적 업적을 이룬 연구자에게 수여된다.


성 교수는 영국물리학회(IOP)와 국제광전자학회(SPIE)의 석학회원(Fellow)이며, 2017년 미국전기화학회 석학회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출처 :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