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혁명시대 걸맞는 기술과 인력 개발한다.

2018년도 대학ICT연구센터에 선정돼
임희택 교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선정 ICT 연구센터 맡아

 

 

 

본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발표한 2018년도 ‘대학ICT연구센터(ITRC)’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대학ICT연구센터’는 고려대를 비롯해 강원대, 국민대, 서강대, 세종대, 숭실대, 아주대, 포항공대, 한국과학기술원, 한국산업기술대, 호서대 등 총 11개 대학이다.


 

대학ICT연구센터’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반인 DNA(Data-Network-AI) 및 소프트웨어(SW) 분야를 중심으로 선정됐다. 


 

본교에서는 정보대학 컴퓨터학과 임희석 교수가 ‘인공지능(복합지능)’분야로 선정됐다. 향후 4년간(최대 6년) 임희석 교수가 주관하는 ICT센터에서는 ▲Human-inspired 복합지능 원천기술연구 및 인력양성 ▲멀티모달 기반 인간의 학습 원리를 이용한 딥러닝 기술 연구 ▲효율적인 학습을 위한 복합 지능 AI 기술 개발 ▲지식표현체계 및 지식베이스 구축, 지식 확장 융합 기술 개발 ▲지능형 환자·병실 상태 정보 분석 및 간호업무 지원 기술 개발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중소・중견기업과의 산학협력과제, 국제공동 연구과제, 전공실무 능력 및 기업가정신 배양 등을 통해 산업수요에 맞는 고급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과기부는 선정된 ‘대학ICT연구센터’들에 연간 5.3억~8억 원 수준의 재정지원을 하게 되며 이로 인해 연간 600여 명의 학생과 75개 이상의 기업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임희택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정보통신기술(ICT) 핵심 기술을 개발하며 그 환경에 적합한 인재들을 배출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출처 :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